부처님의 설파 발우 공양 오관계 의미
1. 발우란?
발우는 불교 수행자가 사용하는 밥그릇으로, 단순한 식기 그 이상의 상징성을 지닙니다. 발우는 수행자의 청정한 삶과 수행자의 마음가짐을 대표하는 수행 도구입니다.
2. 발우 공양의 정신
- 감사와 존중: 음식물에 담긴 생명과 자연의 은혜에 깊은 감사를 표합니다.
- 절제와 청정: 불필요한 낭비를 삼가고 음식에 대해 절제하는 마음을 기릅니다.
- 수행의 한 과정: 공양을 통해 자신의 마음을 다스리고 맑고 깨끗한 정신을 유지합니다.
- 연기(緣起)의 이해: 음식이 만들어지기까지의 인연과 모든 중생과의 연결을 인식합니다.
3. 발우 공양의 절차
- 공양하기 전 발우를 청결히 합니다.
- 올바른 자세로 앉아 음식을 공경하며 받습니다.
- 음식을 남기지 않고 알맞게 먹으며, 청정한 마음을 유지합니다.
- 공양을 마치면 정중히 발우를 정리하는 것으로 마무리합니다.
오관계란?
오관계는 수행자가 공양할 때 몸과 마음의 태도를 점검하며 갖추어야 할 다섯 가지 관점입니다. 각 관점은 수행자가 음식을 대하는 올바른 마음을 일깨워 줍니다.
- **첫째 관(觀)**: 음식이 어렵게 이루어진 것임을 생각한다.
- **둘째 관(觀)**: 내 몸과 마음을 살피고 건강유지에 도움이 될 것임을 깨닫는다.
- **셋째 관(觀)**: 탐욕이나 집착을 버리고 절제하는 마음으로 삼가 먹는다.
- **넷째 관(觀)**: 공양을 받는 내가 마땅히 본분을 지켜 수행에 힘쓸 것을 다짐한다.
- **다섯째 관(觀)**: 이 음식으로 수행 정진에 보탬이 되게 하겠다는 의지를 새긴다.
오관계 다섯 가지
1. **첫째 관(觀)** : 이 음식이 수많은 인연과 노고로 인해 이루어진 것임을 생각합니다.
2. **둘째 관(觀)** : 이 음식을 통해 내 몸과 마음이 건강을 유지할 수 있음을 살핍니다.
3. **셋째 관(觀)** : 탐욕과 집착을 버리고 절제하는 마음으로 음식을 삼갑니다.
4. **넷째 관(觀)** : 이 공양이 나에게 수행의 힘이 됨을 자각하고 수행에 정진할 것을 다짐합니다.
5. **다섯째 관(觀)** : 음식으로 인해 깨달음의 길로 나아가는 데 보탬이 되기를 서원합니다.
오관계(五觀戒)와 ‘계공다소양피래처’의 의미**
‘오관계’는 불교 수행자가 공양을 할 때 마음가짐과 태도를 다섯 가지로 점검하는 수행법입니다. 음식에 대한 감사와 절제, 수행에 대한 다짐을 담고 있어 수행의 중요 과정입니다.
‘계공다소양피래처’는 오관계 다섯 관점들을 간략하게 음절로 나타낸 것인데, 각 음절별 뜻을 풀어 설명하면 다음과 같습니다.
1. **계(戒)** : 음식이 어렵게 이루어진 것이니 살생하지 않고 지극한 마음으로 감사하며 올바르게 먹으라는 계율 정신을 뜻합니다.
2. **공(空)** : 음식이 모두 인연으로 이루어진 공(空)의 법칙 아래 있음을 생각하며 집착하지 않는 마음을 기릅니다.
3. **다(多)** : 음식이 다양하고 풍성하지만 탐욕 없이 적절히 절제할 것을 다짐합니다.
4. **소(少)** : 필요 이상으로 많이 먹지 말고 소박하게 먹어 몸과 마음을 가볍게 하라는 의미입니다.
5. **양(養)** : 음식을 통해 몸과 마음을 기르는 수행의 도구로 삼아 수행에 힘쓰라는 뜻입니다.
6. **피(避)** : 음식을 낭비하거나 탐하는 마음을 피하고, 청정한 마음을 지키라는 의미입니다.
7. **래(來)** : 이전의 인연을 귀히 여기고 미래 수행에 이익이 되도록 공양을 받아들이라는 뜻입니다.
8. **처(處)** : 머무르는 장소와 상태에서 감사하며 수행자의 본분을 잊지 말라는 권고입니다.
촌기덕행전결응공(寸旣德行傳訣應供)’의 의미와 수행 가르침**
1. **寸(촌)** : ‘작은 단위’ 또는 ‘순간, 짧은 시간’을 뜻합니다. 매 순간을 소중히 여기고, 작은 것부터 철저하게 닦아나가는 자세를 일깨워 줍니다.
2. **旣(기)** : ‘이미, 이미 행한’을 의미하여, 지금까지 쌓아온 덕과 수행을 돌아보고 인정하는 마음입니다.
3. **德(덕)** : ‘덕행, 선행’을 뜻하며, 올바른 마음과 행동으로 쌓은 선한 행위를 가리킵니다.
4. **行(행)** : ‘실행, 수행’을 말해, 덕을 행동으로 옮기는 구체적인 실천을 강조합니다.
5. **傳(전)** : ‘전달, 전하며 이어감’으로, 수행과 덕의 가르침을 누구에게나 전하는 것을 나타냅니다.
6. **訣(결)** : ‘결단, 비밀스러운 가르침 또는 요결’을 뜻하여, 수행의 핵심이나 마음속 깊은 깨달음을 의미합니다.
7. **應(응)** : ‘마땅히 그러해야 함’으로, 수행자가 지켜야 할 올바른 태도와 마음가짐을 상기시킵니다.
8. **供(공)** : ‘공양, 바침’을 뜻하며, 모든 존재와 인연에 공경과 감사로 마음을 바치는 것을 뜻합니다.
방심이과탐등위종(防心以過貪等爲宗)’의 뜻과 불교 수행에서의 의미**
- **방심(防心)**: 마음을 살피고 경계하며 방어함을 뜻합니다. 마음이 번뇌에 빠지지 않도록 늘 조심한다는 의미입니다.
- **이과(以過)**: ‘과(過)’는 ‘지나침’, ‘과도함’을 뜻하며, 여기서는 탐욕, 성냄, 어리석음 등 번뇌가 지나치지 않도록 한다는 뜻입니다.
- **탐등(貪等)**: ‘탐(貪)’은 욕심, 탐욕을 말하고, ‘등(等)’은 ‘등등’으로 탐욕뿐 아니라 성냄, 어리석음 등 모든 번뇌를 포함합니다.
- **위종(爲宗)**: ‘~을 근본으로 삼는다’는 뜻으로, 여기서는 ‘마음 경계함’을 수행의 근본으로 삼는다는 의미입니다.
정사양약위료형고(正邪兩藥爲療形苦)’의 의미와 그 함의**
- **正(정)** : 올바름, 바름, 진리나 옳은 길을 뜻합니다.
- **邪(사)** : 그릇됨, 삿됨, 번뇌나 잘못된 길을 뜻합니다.
- **兩藥(양약)** : 두 가지 약, 즉 ‘정’과 ‘사’의 두 가지를 비유적으로 ‘약’이라 하여, 서로 상반되는 힘이나 상태를 의미합니다.
- **爲療(위료)** : ‘치료하다’, ‘고치다’라는 뜻입니다.
- **形苦(형고)** : 몸의 고통, 육체적 고통을 의미합니다.
위성도업응수차식(位成度業應隨次息)’의 의미와 수행적 가르침**
- **위(位)** : 위치, 단계, 지위
- **성(成)** : 이루다, 완성하다
- **도(度)** : 건너다, 극복하다 (특히 번뇌와 고통을 넘는 수행의 의미)
- **업(業)** : 행위, 인과의 근본이 되는 업보
- **응(應)** : 응하다, 따르다
- **수(隨)** : 따르다, 순응하다
- **차(次)** : 차례, 순서
- **식(息)** : 멈추다, 휴식, 소멸
오관계
계공다소량피래처(計功多少量彼來處)
촌기덕행전결응공(村己德行全缺應供)
방심이과탐등위종(防心離過貪等爲宗)
정사양약위료형고(正思良藥爲療形枯)
위성도업응수차식(爲成道業膺受此食)
**5. 오관계 풀이**
- **계공다소량피래처(計功多少量彼來處)**
“공덕을 계산하고 많고 적음을 살피며, 이 음식이 온 인연처를 생각한다”는 의미입니다. 음식의 공덕과 인연을 되새기는 마음가짐을 뜻합니다.
- **촌기덕행전결응공(村己德行全缺應供)**
“자신의 덕행이 부족함을 살피고, 공양을 응당 받는 마음을 갖는다”는 뜻으로 자신의 수행 상태를 돌아보는 겸손한 자세를 일깨웁니다.
- **방심이과탐등위종(防心離過貪等爲宗)**
“마음을 방심하지 말고 과도한 탐욕 등 번뇌를 멀리하는 것을 근본으로 삼으라”는 가르침입니다.
- **정사양약위료형고(正思良藥爲療形苦)**
“바른 생각과 좋은 약이 몸의 고통을 치유한다”는 의미로, 올바른 수행과 치료가 함께 해야 한다는 뜻입니다.
- **위성도업응수차식(爲成道業膺受此食)**
“도업을 이루기 위해 이 음식을 받아들인다. (수행의 공양임을 자각한다)”는 깊은 수행자의 심경을 나타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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부처님의 설파 발우 공양 오관계 의미
1. 발우란?
발우는 불교 수행자가 사용하는 밥그릇으로, 단순한 식기 그 이상의 상징성을 지닙니다. 발우는 수행자의 청정한 삶과 수행자의 마음가짐을 대표하는 수행 도구입니다.
2. 발우 공양의 정신
- 감사와 존중: 음식물에 담긴 생명과 자연의 은혜에 깊은 감사를 표합니다.
- 절제와 청정: 불필요한 낭비를 삼가고 음식에 대해 절제하는 마음을 기릅니다.
- 수행의 한 과정: 공양을 통해 자신의 마음을 다스리고 맑고 깨끗한 정신을 유지합니다.
- 연기(緣起)의 이해: 음식이 만들어지기까지의 인연과 모든 중생과의 연결을 인식합니다.
3. 발우 공양의 절차
- 공양하기 전 발우를 청결히 합니다.
- 올바른 자세로 앉아 음식을 공경하며 받습니다.
- 음식을 남기지 않고 알맞게 먹으며, 청정한 마음을 유지합니다.
- 공양을 마치면 정중히 발우를 정리하는 것으로 마무리합니다.
오관계란?
오관계는 수행자가 공양할 때 몸과 마음의 태도를 점검하며 갖추어야 할 다섯 가지 관점입니다. 각 관점은 수행자가 음식을 대하는 올바른 마음을 일깨워 줍니다.
- **첫째 관(觀)**: 음식이 어렵게 이루어진 것임을 생각한다.
- **둘째 관(觀)**: 내 몸과 마음을 살피고 건강유지에 도움이 될 것임을 깨닫는다.
- **셋째 관(觀)**: 탐욕이나 집착을 버리고 절제하는 마음으로 삼가 먹는다.
- **넷째 관(觀)**: 공양을 받는 내가 마땅히 본분을 지켜 수행에 힘쓸 것을 다짐한다.
- **다섯째 관(觀)**: 이 음식으로 수행 정진에 보탬이 되게 하겠다는 의지를 새긴다.
오관계 다섯 가지
1. **첫째 관(觀)** : 이 음식이 수많은 인연과 노고로 인해 이루어진 것임을 생각합니다.
2. **둘째 관(觀)** : 이 음식을 통해 내 몸과 마음이 건강을 유지할 수 있음을 살핍니다.
3. **셋째 관(觀)** : 탐욕과 집착을 버리고 절제하는 마음으로 음식을 삼갑니다.
4. **넷째 관(觀)** : 이 공양이 나에게 수행의 힘이 됨을 자각하고 수행에 정진할 것을 다짐합니다.
5. **다섯째 관(觀)** : 음식으로 인해 깨달음의 길로 나아가는 데 보탬이 되기를 서원합니다.
오관계(五觀戒)와 ‘계공다소양피래처’의 의미**
‘오관계’는 불교 수행자가 공양을 할 때 마음가짐과 태도를 다섯 가지로 점검하는 수행법입니다. 음식에 대한 감사와 절제, 수행에 대한 다짐을 담고 있어 수행의 중요 과정입니다.
‘계공다소양피래처’는 오관계 다섯 관점들을 간략하게 음절로 나타낸 것인데, 각 음절별 뜻을 풀어 설명하면 다음과 같습니다.
1. **계(戒)** : 음식이 어렵게 이루어진 것이니 살생하지 않고 지극한 마음으로 감사하며 올바르게 먹으라는 계율 정신을 뜻합니다.
2. **공(空)** : 음식이 모두 인연으로 이루어진 공(空)의 법칙 아래 있음을 생각하며 집착하지 않는 마음을 기릅니다.
3. **다(多)** : 음식이 다양하고 풍성하지만 탐욕 없이 적절히 절제할 것을 다짐합니다.
4. **소(少)** : 필요 이상으로 많이 먹지 말고 소박하게 먹어 몸과 마음을 가볍게 하라는 의미입니다.
5. **양(養)** : 음식을 통해 몸과 마음을 기르는 수행의 도구로 삼아 수행에 힘쓰라는 뜻입니다.
6. **피(避)** : 음식을 낭비하거나 탐하는 마음을 피하고, 청정한 마음을 지키라는 의미입니다.
7. **래(來)** : 이전의 인연을 귀히 여기고 미래 수행에 이익이 되도록 공양을 받아들이라는 뜻입니다.
8. **처(處)** : 머무르는 장소와 상태에서 감사하며 수행자의 본분을 잊지 말라는 권고입니다.
촌기덕행전결응공(寸旣德行傳訣應供)’의 의미와 수행 가르침**
1. **寸(촌)** : ‘작은 단위’ 또는 ‘순간, 짧은 시간’을 뜻합니다. 매 순간을 소중히 여기고, 작은 것부터 철저하게 닦아나가는 자세를 일깨워 줍니다.
2. **旣(기)** : ‘이미, 이미 행한’을 의미하여, 지금까지 쌓아온 덕과 수행을 돌아보고 인정하는 마음입니다.
3. **德(덕)** : ‘덕행, 선행’을 뜻하며, 올바른 마음과 행동으로 쌓은 선한 행위를 가리킵니다.
4. **行(행)** : ‘실행, 수행’을 말해, 덕을 행동으로 옮기는 구체적인 실천을 강조합니다.
5. **傳(전)** : ‘전달, 전하며 이어감’으로, 수행과 덕의 가르침을 누구에게나 전하는 것을 나타냅니다.
6. **訣(결)** : ‘결단, 비밀스러운 가르침 또는 요결’을 뜻하여, 수행의 핵심이나 마음속 깊은 깨달음을 의미합니다.
7. **應(응)** : ‘마땅히 그러해야 함’으로, 수행자가 지켜야 할 올바른 태도와 마음가짐을 상기시킵니다.
8. **供(공)** : ‘공양, 바침’을 뜻하며, 모든 존재와 인연에 공경과 감사로 마음을 바치는 것을 뜻합니다.
방심이과탐등위종(防心以過貪等爲宗)’의 뜻과 불교 수행에서의 의미**
- **방심(防心)**: 마음을 살피고 경계하며 방어함을 뜻합니다. 마음이 번뇌에 빠지지 않도록 늘 조심한다는 의미입니다.
- **이과(以過)**: ‘과(過)’는 ‘지나침’, ‘과도함’을 뜻하며, 여기서는 탐욕, 성냄, 어리석음 등 번뇌가 지나치지 않도록 한다는 뜻입니다.
- **탐등(貪等)**: ‘탐(貪)’은 욕심, 탐욕을 말하고, ‘등(等)’은 ‘등등’으로 탐욕뿐 아니라 성냄, 어리석음 등 모든 번뇌를 포함합니다.
- **위종(爲宗)**: ‘~을 근본으로 삼는다’는 뜻으로, 여기서는 ‘마음 경계함’을 수행의 근본으로 삼는다는 의미입니다.
정사양약위료형고(正邪兩藥爲療形苦)’의 의미와 그 함의**
- **正(정)** : 올바름, 바름, 진리나 옳은 길을 뜻합니다.
- **邪(사)** : 그릇됨, 삿됨, 번뇌나 잘못된 길을 뜻합니다.
- **兩藥(양약)** : 두 가지 약, 즉 ‘정’과 ‘사’의 두 가지를 비유적으로 ‘약’이라 하여, 서로 상반되는 힘이나 상태를 의미합니다.
- **爲療(위료)** : ‘치료하다’, ‘고치다’라는 뜻입니다.
- **形苦(형고)** : 몸의 고통, 육체적 고통을 의미합니다.
위성도업응수차식(位成度業應隨次息)’의 의미와 수행적 가르침**
- **위(位)** : 위치, 단계, 지위
- **성(成)** : 이루다, 완성하다
- **도(度)** : 건너다, 극복하다 (특히 번뇌와 고통을 넘는 수행의 의미)
- **업(業)** : 행위, 인과의 근본이 되는 업보
- **응(應)** : 응하다, 따르다
- **수(隨)** : 따르다, 순응하다
- **차(次)** : 차례, 순서
- **식(息)** : 멈추다, 휴식, 소멸
오관계
계공다소량피래처(計功多少量彼來處)
촌기덕행전결응공(村己德行全缺應供)
방심이과탐등위종(防心離過貪等爲宗)
정사양약위료형고(正思良藥爲療形枯)
위성도업응수차식(爲成道業膺受此食)
**5. 오관계 풀이**
- **계공다소량피래처(計功多少量彼來處)**
“공덕을 계산하고 많고 적음을 살피며, 이 음식이 온 인연처를 생각한다”는 의미입니다. 음식의 공덕과 인연을 되새기는 마음가짐을 뜻합니다.
- **촌기덕행전결응공(村己德行全缺應供)**
“자신의 덕행이 부족함을 살피고, 공양을 응당 받는 마음을 갖는다”는 뜻으로 자신의 수행 상태를 돌아보는 겸손한 자세를 일깨웁니다.
- **방심이과탐등위종(防心離過貪等爲宗)**
“마음을 방심하지 말고 과도한 탐욕 등 번뇌를 멀리하는 것을 근본으로 삼으라”는 가르침입니다.
- **정사양약위료형고(正思良藥爲療形苦)**
“바른 생각과 좋은 약이 몸의 고통을 치유한다”는 의미로, 올바른 수행과 치료가 함께 해야 한다는 뜻입니다.
- **위성도업응수차식(爲成道業膺受此食)**
“도업을 이루기 위해 이 음식을 받아들인다. (수행의 공양임을 자각한다)”는 깊은 수행자의 심경을 나타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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